Even a Giant Can Learn to Run
Newyork Times 2012.01.01
연구와 특화된 솜씨 그리고 복잡한 테크놀로지들을 결합시켜서 아이비엠은 2008년에 “더 똑똑한 지구 이니셔티브”를 시작했다. 세계적으로 2000여개 이상의 프로젝트들을 통해서 컴퓨터 인공 지능을 이용한 더 효율적인 전력 관리, 교통량 관리, 식품 분배, 식수 보존 그리고 보건 등의 시스템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사무엘 팔미사노 회장은 이 프로젝트들을 통해서 독창적인 위치와 함께 아이비엠이 갖고 있는 통합의 가치를 쓸 수 있게 해준 아이디어라고 설명했다.
그에게 이 프로젝트들은 아이비엠의 뿌리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했다. 최고 경영자로 지명되기 직전에 그는 회사의 문서보관소에 틀이박혀서 창업자인 토마스 왓슨 시니어의 메모나 연설문들을 읽었다. 팔미사노가 회장이었던 존 에이커스의 비서였던 89년과 90년에, 그는 전 회장인 토마스 왓슨 주니어와 점심을 한 달에 한 번씩 했었다. 왓슨 주니어는 아이비엠은 언제나 컴퓨터를 파는 그 이상의 회사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들 모두는 사회가 갖고 있는 문제들을 푸는데 아이비엠이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팔미사노 회장은 이런 생각들이 “구식이지만, 의욕을 고취시킵니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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