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 a Giant Can Learn to Run

분류없음 2012/01/03 23:41 Posted by kkongchi

Even a Giant Can Learn to Run

Newyork Times 201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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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와 특화된 솜씨 그리고 복잡한 테크놀로지들을 결합시켜서 아이비엠은 2008년에 “더 똑똑한 지구 이니셔티브”를 시작했다. 세계적으로 2000여개 이상의 프로젝트들을 통해서 컴퓨터 인공 지능을 이용한 더 효율적인 전력 관리, 교통량 관리, 식품 분배, 식수 보존 그리고 보건 등의 시스템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사무엘 팔미사노 회장은 이 프로젝트들을 통해서 독창적인 위치와 함께 아이비엠이 갖고 있는 통합의 가치를 쓸 수 있게 해준 아이디어라고 설명했다.

그에게 이 프로젝트들은 아이비엠의 뿌리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했다. 최고 경영자로 지명되기 직전에 그는 회사의 문서보관소에 틀이박혀서 창업자인 토마스 왓슨 시니어의 메모나 연설문들을 읽었다. 팔미사노가 회장이었던 존 에이커스의 비서였던 89년과 90년에, 그는 전 회장인 토마스 왓슨 주니어와 점심을 한 달에 한 번씩 했었다. 왓슨 주니어는 아이비엠은 언제나 컴퓨터를 파는 그 이상의 회사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들 모두는 사회가 갖고 있는 문제들을 푸는데 아이비엠이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팔미사노 회장은 이런 생각들이 “구식이지만, 의욕을 고취시킵니다”라고 말한다.

원문: http://www.nytimes.com/2012/01/01/business/how-samuel-palmisano-of-ibm-stayed-a-step-ahead-unboxed.html?_r=1&pagewanted=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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